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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휘자 / 최선용
서울 예고, 서울 음대를 졸업하고 이태리 밀라노 베르디 음악원을 수료했으며,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스벨링크 음악원에서 Diprom을 획득, 오페라의 거장 마르크스 에르데이, 쟈코모 쟌니에게 오페라, 오라토리오 전문 지휘를 사사했다. 지휘자 최선용은 〈백주의 호수〉,〈잠자는 숲속의 미녀〉,〈지젤〉,〈세레나데〉,〈호두까기 인형〉등 발레와 오페라〈라트라비아타〉,〈리골레토〉,〈아이다〉,〈가면무도회〉,〈마술피리〉,〈박쥐〉,〈라보엠〉,〈토스카〉,〈사랑의묘약〉,〈루치아〉,〈카르멘〉,〈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팔리아치〉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가지고 국내 최다 무대 공연을 하고 있다. 하이든, 모짜르트, 베토벤, 슈베르트, 브람스, 드보르작, 차이코프스키 등 다수의 교향곡과 서곡등은 물론 전문 팝스 오케스트라의 예술 감독을 역임하면서 뮤지컬, 영화음악, 팝, 대중가요, 째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는 만능 엔터테이너이다. 95년 한국-우즈베키스탄 수교 기념 표창장 수상, 96년 문학의 해 가장 문학적인 지휘자상 수상, 2001년 경기도지사 표창 등을 수상하였고, 유니버셜 발레단과 백조의 호수로 일본 10개 도시 순회공연, 한국-우즈베키스탄 수교 기념 음악회(타쉬켄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한중수교 100인 성악가 갈라 콘서트(상해 오페라 하우스 오케스트라), 한중 수교 10주년 기념 한중 합작 오페라 춘향전 지휘(북경 보리극장, 북경 가극원 오케스트라), 폴란드 쇼팽 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심포니 오케스트라, 우크라이나 국립교향악단과 연주 및 녹음 등 해외에서도 다양한 레퍼토리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향, 부산시향, 대전시향, 전주시향, 대구시향, 제주시향, 강릉시향, 코리안심포니, 프라임필하모닉, 서울심포니, 뉴서울심포니 등 국내 오케스트라를 객원 지휘하였다. 소프라노 조수미의 Only Love , Players , Opera Aria , My Story 등 음반 출반 기념 음악회 메인 지휘자로 연주하여 왔으며, 월드컵, 아시안게임, 대구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국제 영화제 등 국가행사 및 축하 공연에 한국을 대표하여 지휘하였다. 2002년까지 경기도립 팝스 오케스트라의 예술 감독을 역임하였고, 현재 국내 및 해외에서 전문 지휘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메조 소프라노 / 추희명
이화여자대학교 성악과 졸업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 졸업 뉴욕 주립대 박사과정 수료 1993년 동아 콩쿨 입상, 한국 청소년 성악경연대회 1위 1996년 푸치니 Competition 입상 2000년 오페라 <카르멘>중 '카르멘'역 (세종문화회관 대강당) 2001년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케루비노'역(국립오페라단, 예술의 전당 오페라하우스) 현재 / 이화여자대학교 출강
소프라노 이 미 선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및 동 대학원 졸업 Manhattan School of Music 대학원 졸업 Manhattan School of Music Professional Studies 과정 수료 동아음악콩쿨 3위, Artist International Competition 스페셜 위너프라이즈 입상 국립오페라단 "사랑의 승리", "춘향전", 마술피리", "사랑의묘약" 예술의전당 "피가로의결혼"을 비롯하여 "라 론디네","눈물없는 초인-박정희" 등 국내외 다수의 오페라 출연 서울시향, 서울심포니, 브룩클린필 등과 오페라 갈라및 오라토리오 협연 뉴욕 Theatra Felice Opera 단원 역임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추계예술대학, 한세대학교, 서경대학교 출강
소프라노 김은형
서울예고졸업 이화여대 성악과 졸업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수학 영국 런던음대 대학원 졸업 월간 음악 콩쿨 대상 영국 Philip Norman 콩쿨 1등 영국 Henry Backer 콩쿨 1등 독창회,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사랑의 묘약" "아이다" "헨젤과 그레텔" "원효"등 다수 음악회 출연 현, 대구교육대학교, 서울신대, 경북예고 강사
메조 소프라노 홍주영 개포고등학교 3학년 재학중
소프라노 김 민 지 1988 부산콩쿨 2위 1999 숭의콩쿨 1위 1999 서울교대콩쿨 2위 현재 은광여자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 사사 이미선
(사)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997년 2월 창단 기념 음악회를 시작으로 클래식 음악계의 비상한 주목을 받으며 성장하고 있는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국내외의 정상급 지휘자를 전임 및 객원으로 영입하고, 유수의 기량을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였다.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와 발레 등 극음악 반주전문 오케스트라로서 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오페라로는 <아이다>, <라트라비아타>, <루이자 밀러>, <춘향전>, 푸치니의 3부작 <외투>, <쟌니 스키키>, <수녀 안젤리카>와 <나비부인>을 비롯하여 브리튼의 <알버트 헤링>, 창작오페라 <백범김구와 상해임시정부>등을 연주하였다. 발레로는 차이코프스키의 3대 발레인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비롯하여 <지젤>, <돈키호테>, <라 바야데어>, <로미오와 줄리엣>, <심청> 등을 국내외에서 연주하였다. 또한 1998년 4월 유니버설 발레단과 함께 한 뉴욕 및 워싱턴 순회 공연 시 뉴욕타임즈로부터 “뛰어난 오케스트라”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 2000년 10월에는 영국최고의 발레 전용극장인 새들러즈 웰즈에서 <지젤>과 <돈키호테>를 성황리에 연주하였다. 2001년 이후로 창작오페라 <황진이>, 국민오페라<안중근>, <시집가는 날>, <오페레타 박쥐>, <눈물많은 초인 박정희>, <토스카>, <라보엠>, <라트라비아타> 등 국내에서 공연되는 주요 오페라들을 연주하였고, 유니버설 발레단의 <심청>,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 연주를 성황리에 마쳤다. 민간오케스트라로서 모범적인 위상을 정립해가고 있는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 매년 6회 이상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하여 피아니스트 김대진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연주회, 바하 서거 250주년 기념음악회, 브람스 음악의 밤, 베르디 서거 100주년 기념 음악회 “다시 태어난 베르디...”, 베를리오즈 탄생 200주년 기념 음악회, 지역문화활성화를 위한 지역순회 음악회 등 극음악 뿐 아니라 다양한 기획음악회 등을 연주하며 창단 이후 매년 90회 이상의 연주와 특히 2003년에는 104회의 공연을 기록하는 등 현재까지 600여회의 공연을 통해 국내 정상급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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